[인왕] 1회차 오무카데 ~ 우미보즈 인왕


좁은 판잣길과 바닥에 깔린 독 등 이리저리 골치아픈 맵입니다. 환기 장치를 작동 후 바닥에서 독을 생성하는

몹을 빨리 찾아 처리하는 것이 포인트.


게딱지처럼 생긴 녀석들이 이어져서 마디를 이루게 됩니다.


오무카데

이클리피아님 공략에 따르면 첫 돌진 공격은 가드로 무난하게 수비한 뒤 원거리 공격 패턴때 치고 들어가서

공격하는 전법이 꽤나 유용합니다.


우악스러운 겉모습에 비해 공략은 생각보다 수월한 보스.


그리고 다음 맵은 이츠쿠시마 신사


입구에서 후쿠가 맞이해줍니다. 이 처자도 플레이어 스킨으로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맵 자체는 그리 넓지는 않지만 길이 부서진 곳이 많고 지붕을 타며 위아래로 오고가야 하는 등 가야할 곳은 뻔히

보이지만 길 찾기는 공략 없이는 생각보다 번거로운 곳입니다.


총 3곳의 불을 켜놔야 보스전에서 쫄몹이 등장하지 않는다 합니다.

이 불을 안키고 보스전을 클리어하는 칭호도 있던데, 굳이 그러고 싶진 않네요(..)


물가 곳곳에 작은 우미보즈들이 출현하기도 합니다. 적 감지 기능이 있는 수호령 이소나데를 쓰거나

적 감지 기능이 있는 방어구를 쓰면 미니맵에 포착되기 때문에 대비하기 수월합니다.


가까이 있지만 멀리 있는(..) 신사


맵 곳곳에 출현하는 작은 우미보즈.


꿀렁꿀렁 물만두에게 최후를 맞이한..


보스전으로 향하는 길이긴 하지만 아직 구화의 불을 다 밝혀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패스.


건물을 다 털었다싶으면 지붕 쪽으로 진행.


막혀있던 숏컷 개방


기묘한 포즈(...)


누리카베


포즈는 한 번에 알아맞춰서 무사 통과.


온천도 있습니다.


트로피도 획득


우미보즈

1페이즈는 물방울(?) 공격과 한쪽 팔로 내려치는 공격, 양쪽 팔을 동시에 내려치는 공격, 몸 속의 핵을 개방해 레이저를

쏘는 공격 등의 패턴이 있습니다. 동작 자체가 큰 편이라 대비하기 어려운 편은 아니네요.


2페이즈에선 조금 작아진 크기로 맵 중앙에 나타나는 데 한 쪽으로 돌아 회피하면서 틈이 났을 때 공격하면 큰 무리없이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 속성인 녀석이라 소수부를 쓰면 추뎀이 하나도 붙지 않습니다. 소화부 or 미리 밝혀둔 구화의 불을 통해

화속성 공격 버프를 받고 공격하면 추뎀이 꽤나 쏠쏠하게 들어갑니다.


구화의 불 버프를 사용하면 불이 꺼진 방향에서 쫄이 등장하게 된다고 하니 이 버프는 2페이즈 때부터 쓰는 것이 낫다고 하네요.


오타니 요시츠구


이시다 미츠나리


그리고 미츠나리의 뒤에서 켈리의 암약이 계속되는 중.


도쿠가와 이에야스


토리이 모토타다, 이이 나오마사. 일본 전국시대의 유명 인사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누에와 몇몇 서브 미션 들을 빼면 메인 미션에선 아직까진 생각보다 크나큰 어려움은 겪지 않았네요. 이 다음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