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사무라이의 길(1회차) 봉마의 평원 인왕

복마전이 되어버린 세키가하라.


죽은 병사들도 망령으로 되살아나는 마경.



맵 자체가 넓지는 않고 목표점도 명확하며 보스 자체도 공략법을 알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미션입니다.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전에 덴카이가 중요 아이템인 쐐기를 줍니다.


암리타석 근처의 칼무덤에서 붉은 영계를 띄고 있는데, 유저가 접근하면 알아서 칼무덤이 작동하여 광인이

덤벼옵니다. 광인을 잡으면 칼무덤이 재생성되지는 않으니 여력이 된다면 칼무덤을 모조리 제거하고 진행을 하던지

칼무덤을 빨리 지나치면 칼무덤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암리타석에 쐐기를 박으며 진행하던지 편한대로 하면 됩니다.



첫 번째 신사로 바로 통하는 언덕 쪽의 아이템.


칼무덤이 작동하면 골때리니 몹을 끌어옵니다.


물가에서 우미보즈가 등장.


총포를 든 몹이 있으니 미리 제거해줍니다. 은근 사선 잡기가 힘드니 주의.


요런 식으로 총 3곳의 암리타석에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 쐐기를 박으면 일시적으로 가샤도쿠로의 어그로를 끌게

되니 공격이 상쇄되는 벽 뒤에서 대기하다가 어그로가 풀리면 이동합니다.


암리타석에 쐐기를 박으면 그 주위에 있던 붉은 영계의 색이 변하고 그곳에 대기하면 짧은 지속 시간의 버프를

받습니다.


원령귀가 필드몹으로 등장합니다.


전방에 언덕에 걸쳐진 나무 기둥이 진행방향입니다.


두 번째 신사.


암리타석에 잠복해있는 녀석들 처리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적 감지 옵션이 있는게 정말 좋습니다.


보스의 공격이 집안에 있어도 방사 피해로 얻어맞아보니 그냥 집 한 채를 사이에 두고 공격을 피합니다.


덴카이의 말이 보이면 바로 진행.


원령귀도 나름 첫 번째 보스였는데 취급이 조금 아쉽군요.


암리타석 정화는 다 했으니 나머지 아이템을 수급합니다.


특정 진입로 없이 가샤도쿠로가 있는 구덩이로 떨어지면 보스전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가샤도쿠로



아마 손의 체력을 다 깎으면 저렇게 덴카이와 한조가 술법을 걸고,


머리가 떨어지는데 이 때가 극딜 타이밍입니다.


완승한 자 칭호도 수월하네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세키가하라.



추가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진행 사항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미션 끝!



깨갱


허겁지겁






이제 이부키 산으로 퇴각했다던 이시다 미츠나리를 쫓습니다.


덧글

  • 나인테일 2017/10/02 23:26 #

    몬스터 디자인 보고 처음에 블러드본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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